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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당이 공개한 단수 추천 지역 및 후보자에 따르면, 목포 지역은 박문옥(제3선거구), 최정훈(제4선거구), 전경선(제5선거구) 후보가 낙점됐다. 여수는 최동익(제1선거구)·강문성(제3선거구), 순천은 신민호(제6선거구)·정희선(제7선거구), 광양은 임형석(제1선거구)·강정일(제2선거구) 후보가 각각 경쟁 없이 공천장을 쥐게 됐다.
또한 함평 모정환 후보를 비롯해 김강헌(영광 제2선거구), 김수권(장성 제1선거구), 박선준(고흥 제2선거구), 김재승(장흥 제1선거구), 조인호(완도 제2선거구), 손남일(영암 제2선거구), 최미숙(신안 제2선거구) 후보도 단수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본선에 직행한다.
이와 함께 전남도당은 나머지 34개 선거구에서 당내 경선을 치를 84명의 후보자 대진표도 공개했다. 이들 경선 지역은 100% 권리당원 투표 방식으로 최종 본선 진출자를 가리게 되며, 전체 경선 후보자 명단은 민주당 전남도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슬기 기자 journal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