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찬기 예비역 육군중령, 전 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이재명 대통령이 이끄는 '국민주권정부' 덕분에 국민의 신뢰가 연일 치솟고 있다.
역사는 저절로 바뀌지 않는다.
역사는 결단하는 사람에 의해, 책임지는 지도자에 의해 비로소 방향을 바꾼다.
지금 대한민국은 바로 그 전환의 시기에 서 있다.
대내외적으로 불안정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국가의 안위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던 반도 국가, 대한민국이다.
그러나 위기는 언제나 능력을 시험하는 무대가 되었고, 그 시험 앞에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말이 아닌 성과로 통수권자의 책임을 증명하고 있다.
국가 통치권자는 단순히 군을 지휘하는 자리가 아니다. 국가 존립과 국민의 생명, 그리고 평화를 지켜내는 최종 책임자다.
이재명 대통령은 통수권을 권력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그는 이를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무거운 책무’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안보를 정치적 수사나 이념의 도구로 소비하지 않는다. 냉철한 현실 인식, 실사구시적 판단, 그리고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원칙이 국정 전반을 관통하고 있다.
지금 세계는 전쟁과 분쟁, 경제 블록화, 공급망 위기 등 불확실성의 연속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환경 역시 녹록지 않다. 그러나 국민주권 정부는 위기를 과장하지도, 외면하지도 않는다. 반도 국가가 가진 지정학적 한계를 오히려 위기관리 능력과 외교적 자산으로 전환하며 국익을 챙기는 데 주저함이 없다.
강한 안보 위에 실용 외교를 세우고, 국방력과 외교력을 동시에 작동시키는 균형 감각은 통수권자에 대한 신뢰의 핵심이다.
안보는 밖으로만 향한 개념이 아니다. 진정한 국태민안은 국민의 일상 속에서 완성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회 곳곳에 뿌리내린 불공정과 특권, 구조적 사회악을 그대로 둔 채 강한 국가를 말하지 않는다.
안으로는 국민이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밖으로는 국가가 존중받는 질서를 세우는 것, 이것이 그가 말하는 ‘강한 대한민국’이다.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해낼 수 있는 정부, 하겠다고 한 일은 끝내 해내는 정부. 이는 구호가 아니라 실행의 문제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통수권자로서 지장·덕장·용장을 고루 갖춘 완벽한 지도자란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지혜롭게 판단하고, 덕으로 사람을 모으며, 당당하게 책임지고, 실질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힘. 이러한 리더십이 충만하기에 국민은 불안 대신 신뢰를 선택한다.
국민주권정부의 중심에는 언제나 국민이 있다. 통수권자에 대한 신뢰는 개인에 대한 호감이 아니라, 국가 운영 방식에 대한 확신에서 나온다. 말보다 성과로, 권위보다 책임으로, 정치보다 삶으로 증명하는 지도자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그래서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국민의 오늘은 불안보다 희망이 함께하고 있다.
역사를 바꾸는 힘은 바로 이러한 신뢰에서 시작된다. 대내외로 과시할 수 있는 부국강병 국가 대한민국의 역사를 국민의 믿음으로 충만한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촘촘하게 써가고 완성하여 가고 있다.
그래서 세계 어느 나라보다 자긍심 높은 국민인 것에 신나고, 힘이 나는 대한민국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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