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중마동·중마동사회단체협의회,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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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동·중마동사회단체협의회,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캠페인 전개

신속한 신청·지급 안내와 지역 내 소비 독려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광양시 중마동·중마동사회단체협의회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캠페인 전개 중마동(단체사진)
[뉴스앤저널]광양시 중마동은 5월 19일 시청 앞 사거리에서 중마동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중마동사무소 직원과 중마동사회단체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법과 지급 절차를 안내하고, 지급된 지원금을 지역 내에서 조기에 사용할 경우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홍보했다.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가구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온라인 신청은 신용카드 누리집 또는 광양사랑상품권 앱(chak)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중마동사무소 소회의실에서 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자는 선불카드로 지원금을 받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첫째 주인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요일제가 적용된다.

다만 중마동사무소는 주민 편의를 위해 동사무소를 방문해 선불카드로 신청하는 주민에게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지급할 예정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지급받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원금이 중마동에서 조기에 사용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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