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 김시라 소장 |
산업안전지도사는 산업현장의 안전관리와 위험성 평가, 재해 예방 등에 관한 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가전문자격이다. 특히 이번 건설안전분야 시험은 1차·2차·3차 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되며, 1차 대비 합격률이 3%대에 불과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 올해는 1차 시험에 5556명이 접수해 최종 185명만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김 소장의 자격 취득을 계기로 안전관리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농작업 재해 예방, 농업인 안전교육, 농작업 안전관리 상담(컨설팅), 농기계 안전점검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확대해 더욱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산업안전지도사 자격 취득을 통해 농업현장의 안전을 보다 전문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직원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