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중앙도서관 하반기 시민독서학교 수강생 모집 |
'인문학강독: 화요철학회'는 에른스트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함께 읽으며 서양미술과 철학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술에 담긴 철학적 의미를 이해하고 인문학적 사고를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철학과 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도서관 측은 설명했다.
'치유의 그림책'은 그림책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과 삶을 돌아보고 마음을 돌보는 인문 프로그램이다. 차시별 그림책 읽기와 대화, 다양한 치유 활동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시간을 제공한다.
'인문학강독: 화요철학회'는 9월 8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치유의 그림책'은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광양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독서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책과 함께 마음을 돌보고 인문학적 사고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중앙도서관(☎ 797-3862)으로 하면 된다.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