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민선9기 첫 청렴서한문 현장 전달 |
이번 전달식은 각종 사업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부패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민선9기 시정 철학인 '청렴과 공정'을 현장 중심에서부터 확고히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양시는 이날 '옥룡 추산 급경사지 정비사업' 시공사 등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 또한 금품·향응 수수 근절과 투명한 공직 문화 조성을 골자로 하는 청렴서한문을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번 전달식은 민선9기 출범 후 첫 재해위험지구 공사 현장 방문으로, 안전한 시설물 시공과 행정-시공사 간 투명한 협력체계 구축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요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하여 부패를 예방하고 '청렴 도시 광양'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부패 취약 분야 모니터링 및 청렴서한문 전달 등 다양한 반부패 시책을 연중 추진하여 공직사회와 건설 현장의 청렴 문화 확산에 노력할 방침이다.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