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진호건 일자리경제위원장 |
진 위원장은 “고물가·고환율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여성기업인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라며 “여성경제인의 통찰력과 공감 능력이 새로운 시장 가치 창출의 원동력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광주· 전남 통합이 지역경제에 긍정적 효과를 불러일으켜 더 많은 기회와 혜택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여성기업이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흔들림 없이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지역 여성경제인과 유관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하고 일자리경제위원회에서 위원장, 박정선, 신연순, 박만, 박수민 의원이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