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서로의 안부를 잇는 날’ 프로그램 운영 |
고독·고립 예방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요가 명상 체험이 이뤄졌다.
특히 고독·고립 위기가구 참여자들은 아로마 롤온 만들기, 포푸리 만들기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안전한 활동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산청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산청군은 이번 운영을 비롯해 안부살핌 소포 우편서비스, 안부살핌 등기우편서비스,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독·고립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이번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건강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