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식품안전 마라톤 대회 포스터 |
이번 대회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문화를 활용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며 식중독 예방수칙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식약처는 일상 속 실천 중심의 홍보를 통해 식품안전 의식을 높이고, 다가오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 대한 국민 관심을 확산시켜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했다.
대회는 하프, 10km, 4km 등 총 3개 코스로 운영됐으며, 이 가운데 4㎞ 이벤트 코스는 대회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손보구가세”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서는 식약처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또한 출발 전 경품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각 코스별 남,여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식약처장의 기념품을 수여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오유경 처장은 “식약처가 처음 개최한 이번 마라톤 대회는 국민들이 직접 달리며 건강도 챙기고, 식품안전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