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영암읍교회 111주년 이웃돕기 성금 |
교회는 이날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교회'를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기탁된 성금은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무구 영암읍교회 목사는 "창립 111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섬김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현자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뜻깊은 창립기념일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암읍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