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제7회 사회복지사 대회 개최 현장 |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헌신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 역량 강화 및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주최하고 곡성군 사회복지사협회(회장 문영태)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문영태 곡성군 사회복지사협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하여 기념식, 유공자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조상래 곡성군수, 김요순 곡성군의회의장, 박은주 전남사회복지사협회장의 축사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사회복지사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사 및 공무원 20명에게 국회의원 표창, 군수 표창, 군의회 의장 표창, 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사회복지사의 윤리와 책임을 다짐하는 선서도 함께 낭독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묵묵히 주민의 곁을 지키는 사회복지사들 덕분에 곡성군이 따뜻한 복지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근무 여건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영태 사회복지사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종사자들에게 자긍심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곡성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