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에콜리안 영광골프장, 자선 수익금 6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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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에콜리안 영광골프장, 자선 수익금 600만원 기탁

에콜리안 영광골프장 회원 30여 명, 따뜻한 나눔 성금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600만 원 기탁

영광군, 에콜리안 영광골프장 자선수익금 기탁식
[뉴스앤저널] 영광군은 지난 2일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지사장 이제원)이 회원들과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 600만 원을 영광군 공식 연합모금처인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은 2014년 개장 이후 골프 대중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2019년부터 매년 자선골프행사를 개최해 회원들의 참가비 전액을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기탁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및 생활체육 동호회 지원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 체육 발전과 골프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제원 영광지사장은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동반자로서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매년 자선골프행사를 통해 변함없는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이제원 지사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영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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