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남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정서쿠킹’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함께 요리하며 소통과 협동을 경험하고, 정서코칭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과일찹쌀떡, 페이스트리 피자, 초코 곰돌이 케이크, 꽃바람떡 등을 만들며 역할을 나누고 완성한 요리를 소개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가족과 이웃에게 고마웠던 일을 이야기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청소년들은 “친구와 같이 만들어서 재미있었다”, “내가 만든 요리를 보여주니 뿌듯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요리활동을 통해 또래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정서적 성장과 다양한 활동 경험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