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미 교수 초청 순천시 명사 특강 |
이번 강의는 ‘실천, 행복은 어떻게 습관이 되는가’를 주제로,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돌보는 것에서 시작해 긍정적인 생각과 감정, 행동을 반복하며 스스로 행복한 마음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전했다. 박상미 교수는 특히 ‘내 기분을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일상 속 편안함을 바라는 우리에게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관계가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청소년과 부모, 시민이 함께 마음을 돌보고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강연은 오는 11월 10일 김한민 영화감독의 4차 명사 특강 ‘용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