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2026년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2차 신청 |
선정된 청년에게는 공연·영화 관람, 도서 구입, 학원 수강, 체육시설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비 25만 원이 체크카드 바우처로 지급된다. 해당 바우처는 광주권역을 제외한 전남지역 22개 시·군에서 사용 가능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고 군은 전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암군에 주민등록을 둔 19~28세 청년(1998~2007년생)이다. 2024년 8월 3일 이전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기존 전남지역 22개 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한 자격이 요구된다. 공공기관 복지포인트 수급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여성농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문화생활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넓히는 데 문화복지카드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원 대상 청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영암군 인구청년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