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강진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한 “직업인과의 만남”프로그램에서 강진여자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지역 전문 직업인의 설명을 듣고 진로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지역 전문 직업인을 초청해 청소년들이 직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듣고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직업에 필요한 역량과 준비과정, 직무의 특성등을 직접 배우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강의 중심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직업인과 학생들의 자유롭게 소통하고 질의 응답을 나누는 참여형 체험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00학생은 “실제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경험을 들으며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었고,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 폭넓게 알게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또 한 참가자 최00학생은 “직업인과 직접 만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으며 평소 갖고 있던 궁금증도 풀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김수진 군민행복과과장은 “이번 ‘직업인과의 만남’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기를 바라며,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인적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더욱 풍성하고 실질적인 진로체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