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물 수거검사 |
검사는 식육가공업체 5개소 7개 제품, 유가공업체 5개소 7개 제품, 식육판매업소·식육포장처리업체 7개소 7개 제품 등 총 17개소 21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가공품은 대장균·살모넬라 등 미생물 검사를 했으며, 식육가공품은 타르색소 등 이화학 검사를 했다. 식육·포장육은 이화학 검사와 잔류물질 검사(동물용 의약품 29종·잔류농약 16종)를 했다.
또한 보양식 수요 증가로 소비가 늘고 있는 염소고기의 안전성 검사도 확대하고 있다. 검사 대상은 염소고기 가공품 5개소 7개 제품과 염소 식육·포장육 13개소 13개 제품이다.
정지영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여름철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 축산물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라며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계속 실시해 시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하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