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예금」 출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예금'은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특별시로 새롭게 출범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광주은행이 특별시 출범 첫날에 맞춰 선보이는 상품으로, 단순한 금융상품을 넘어 지역민과 함께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상징적인 상품으로 기획됐다.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가입 기간은 13개월이다. 가입 금액은 100만 원 이상 5억 원 이하로, 광주은행 영업점과 광주Wa뱅크, 모바일웹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우대금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축하 우대금리 연 0.20%p(포인트)와 ▲전남광주특별시 사랑통장(입출금 상품) 보유 고객 우대금리 연 0.10%p로, 기본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3.50%(기본금리 연 3.2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 조건도 간단하게 구성해 고객이 보다 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광주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영업점 인근에서 지역 상권을 지켜온 거래 고객들을 직접 찾아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의 기쁨을 지역민과 함께 나눴다. 순천역 인근에서 청과점을 운영하는 대표, 목포 하당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광주 충장로에서 양복점을 운영하는 대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예금'출시를 기념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대표은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대하 광주은행 부행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예금'은 전남과 광주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 지역민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자는 뜻을 담은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