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동구청 돌고래역도단 |
대한장애인역도연맹과 경기도장애인역도연맹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지체⬝지적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돌고래역도단은 감독과 코치, 선수 5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참가했다.
특히 정봉중(–72kg급) 선수와 김형락(+110kg급) 선수는 각각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 3관왕에 올랐고, 강원호(-100kg급) 선수 역시 스쾃, 데드리프트, 개인종합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나란히 3관왕의 대열에 합류했다.
이외에도 임권일(-92kg급), 김현숙(-50kg급) 선수들 역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돌고래역도단 황희동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건 그동안 선수들이 땀 흘려 온 꾸준한 훈련과 집중력의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