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톳길을 걸은 후 세족장에서 발을 씻으며 멋진 풍광을 즐기고 있다. |
총길이 980m로 조성된 이 숲속 맨발길은 부드러운 흙길과 황톳길로 이루어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탐방로 입구에는 세족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걷기의 효능을 알리는 안내판도 설치되어 있어 건강과 휴식을 함께 챙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 황톳길을 걸은 후 세족장에서 발을 씻으며 멋진 풍광을 즐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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