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목재 체험교실 |
이번 체험교실은 올바른 목재문화 정착과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목재 이용의 중요성과 활용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국산목재 체험교실은 오는 6월 13일과 20일, 27일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 20명씩 총 6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매회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국산목재 홍보와 탄소중립 교육, 목재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여수시 화양면에 위치한 목재 가공업체 ‘나무숨’에서 진행된다. 현장 전문가가 직접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체험비는 전액 무료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수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으로, 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19일까지다.
참여 희망자는 여수시 누리집 공고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교육생은 5월 20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산목재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목재의 친환경성과 활용 가치를 일상에서 새롭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원 이용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