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중곤 |
황중곤은 “178m 보고 공략했다. 6번 아이언으로 세게 치려고 했는데 맞바람 방향으로 바뀌면서 5번 아이언으로 컨트롤샷을 했다. 들어간 줄 몰랐으나 그린으로 이동 중 팬들의 환호성을 듣고 홀인원한 것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오늘 플레이가 대체적으로 안 풀렸는데 홀인원이 나오고 경기가 잘 풀렸다. 좋은 기운이 있는 것 같다. 최종라운드도 좋은 기운으로 끝까지 마무리하고 싶다”고 전했다.
황중곤의 개인통산 1번째 홀인원이자 본 대회 2번째 홀인원이다. 또 역대 ‘우리금융챔피언십’ 4번째 홀인원이다. 한 대회에서 최다 홀인원이 발생한 대회는 2021년 ‘SK텔레콤 오픈’으로 4개의 홀인원이 탄생했다.
2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침대세트 SE CHARMAJE Q 매트리스가 홀인원 부상으로 걸려있다.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의 대회 코스인 서원밸리CC 밸리, 서원 코스 파3홀 4개에는 다양한 홀인원 부상이 걸려있다. 2번홀은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침대세트 SE CHARMAJE Q 매트리스, 8번홀은 우리금융그룹에서 제공하는 금 18.99g(5돈), 13번홀은 BMW 520i 차량, 17번홀은 코지마에서 제공하는 안마의자 노바엑스 CMC-X4700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박준홍(25)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1라운드 17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2026시즌 KPGA 투어에서 현재까지 3개의 홀인원이 탄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