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 영산동은 최근 환경보호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설명-나주시) |
이번 캠페인은 영산동 통장협의회, 영산파출소 등 총 35명의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들과 함께하며 환경정화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환경정화 활동은 도로변과 공원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를 만들었다.
또한 영산파출소와 협력해 진행한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은 홍어의 거리 영산교에서 펼쳤으며 보행자 안전과 교통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불법 주정차 단속과 속도 제한 준수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주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오상덕 영산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안전한 영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news@newsjourn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