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모던민요' 송소희×두번째달×김준수 공연 전통과 현대 조화 이룬 퓨전 국악 무대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
| 2026년 09월 16일(수) 14:33 |
![]() 순천시 모던민요 '송소희X두번째달X김준수' 공연 |
이번 공연은 민요와 판소리에 현대적인 음악과 감각적인 연출을 더한 퓨전 국악 공연으로 기획됐다. 전통과 대중성을 조화롭게 담아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소리꾼 송소희와 김준수,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경력의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이 한 무대에 올라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순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낸 공연"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총 100분간 진행되며, 전석 2만 원에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또는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직접 예매할 수 있다.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