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청년꿈터, '코트 위 테니스' 네트워킹 DAY 성황

청년 소통 및 관계망 형성 위한 스포츠 네트워킹
2026년 수요조사 반영, 참여자 전원 '만족도 100%'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2026년 08월 04일(화) 16:22
광양청년꿈터, '코트 위 테니스' 네트워킹 DAY
[뉴스앤저널] 광양청년꿈터는 청년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네트워킹 DAY'의 두 번째 프로그램 「코트 위의 만남: 테니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코트 위의 만남: 테니스」는 2026년 광양청년꿈터 운영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신설된 '네트워킹 DAY'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테니스 입문 과정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년들은 새로운 여가 활동을 경험하고 또래 청년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4회에 걸쳐 10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100%' 만족도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공통의 취미를 통해 또래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었던 점과 평소 접하기 어려운 테니스를 배울 수 있었던 점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프로그램 회차 확대 및 지속적인 운영에 대한 요청도 이어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광양청년꿈터와 광양시의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기회가 됐다. 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청년들의 건강한 관계망 형성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청년꿈터는 네트워킹 DAY의 세 번째 프로그램 「달리는 대화: 러닝」 참가자를 오는 8월 7일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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