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영광군수, 민선9기 첫 일정으로 노인복지관 경로식당 급식봉사 나서

"군민의 삶을 바꾸는 현장행정, 돌봄복지 실천으로 민선 9기 시작"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2026년 07월 02일(목) 14:22
장세일 영광군수, 민선9기 첫 일정으로 노인복지관 경로식당 급식봉사 나서
[뉴스앤저널]영광군은 7월 1일 수요일 민선 9기 출범 군민보고회를 마친 뒤 영광군 노인복지관을 찾아 경로식당 급식봉사에 참여하며 군정의 첫걸음을 군민과 함께했다.

이번 급식봉사는 형식적인 행사보다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현장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장세일 군수는 식사 지원에 직접 참여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안부를 묻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생활 속 불편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세일 군수는 “민선 9기의 시작을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하고 싶었다”며 “평생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함 돌봄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 보고회에서 약속드린 ‘행복을 완성하는 돌봄복지’와 ‘군민과 함께하는 혁신행정’은 현장에서 실천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영광군은 민선 9기 군정방침 가운데 하나인 ‘행복을 완성하는 돌봄복지’를 바탕으로 돌봄특화도시 조성, 통합돌봄체계 구축, 기본사회 정책 확대 등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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