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생존왕2] 팔 부상 안고도 멈추지 않는 육준서, 팀 코리아 우승 원동력 될까?!

- 부상 투혼 육준서, "준서는 어려울 것" 우려 속 거침없는 질주!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2026년 07월 01일(수) 17:00
TV CHOSUN [생존왕2]
[뉴스앤저널]오늘(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육준서가 정글에서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불사르며 9구간의 극한 난이도 ‘장애물 레이스 미션’에 도전장을 내민다.

총 9구간의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해 종을 울리면 성공하는 이번 미션. 12명 전원에게 기회가 주어지며 제한 시간 5분 내 성공하면 깃발을 획득한다. 그러나 시작부터 난이도는 만만치 않다. 말레이시아의 헨리에 이어 출전한 대만의 리차드는 30초 만에 최단 시간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남겼고, 일본의 신야 역시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 이어 한국팀의 첫 도전자로 나선 영훈은 탄탄한 피지컬을 이용해 단숨에 3구간까지 돌파한다. "근육까지 미남"이라는 칭찬이 쏟아지는 가운데, 영훈은 마의 4코스에 진입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뒤이어 '팀 김병만'의 육준서가 출격을 선언한다. 영훈이 "육반장!! 단독 1등 가자!"라며 응원을 보내는 사이, 다른 팀들은 "준서가 손을 다쳐서 영향을 받을 거다. 지금 상태로는 어려울 것"이라며 그를 경계한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육준서는 엄청난 스피드로 1구간을 단숨에 통과한다. 하지만 2구간에서 회전하는 봉을 잡는 순간 "팔이 계속 찌릿찌릿하다"라며 통증을 호소하지만 멈추지 않고 전진을 이어간다. 모두를 놀라게 한 압도적인 파워로 거침없이 돌파하는 육준서. 과연 부상을 딛고 끝까지 완주에 성공해 팀 코리아의 '아시아 최정상 생존왕' 등극에 기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정글과 사막을 거쳐 도시까지 치열한 전쟁을 벌여온 4개국 생존 강자들의 마지막 승부 끝에 탄생할 ‘아시아 최정상 생존왕’은 오늘(1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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