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G-스포츠클럽, '2026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 남자초등부 종합우승 김미르 선수, 개인전·개인종합 금메달 및 최우수선수상 석권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
| 2026년 07월 01일(수) 17:00 |
![]() 양주G-스포츠클럽, '2026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 남자초등부 종합우승 |
이번 대회에서 양주G-스포츠클럽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김미르(고암초 6학년) 선수는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남자초등부 개인전 금메달, 개인종합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대회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선수상(MVP)”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에서도 양주G-스포츠클럽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미르(고암초 6학년), 이가온(율빛초 5학년), 김도연(상수초 6학년) 선수는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과 단체전 성적을 합산한 결과 남자초등부 팀 종합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자의 체계적인 훈련, 그리고 양주시체육회의 지속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주G-스포츠클럽 김순근 지도자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꾸준한 훈련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선수 개개인의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 유소년 선수 육성과 전문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미래 체육 인재 발굴과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