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일상 속 AI 혜택 넓혀 ‘AI 디지털배움터’ 운영 거점센터·상담존·체험존 통해 세대별 맞춤형 교육 지원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
| 2026년 06월 25일(목) 15:44 |
![]() 남악복합주민센터 디지털 체험존 |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AI 디지털배움터 교육’과 연계해 세대·계층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거점센터 ▲디지털 체험·상담존 ▲찾아가는 교육 등 세 가지 분야로 진행된다.
남악복합주민센터에 마련된 거점센터에는 전문 강사가 상주해 스마트폰 기초부터 이미지·영상·음악 등 AI 콘텐츠 제작 과정까지 다양한 활용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거점센터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무안군청 전산교육장에도 강사를 배치해 6월 22일부터 스마트폰과 컴퓨터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보다 쉽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남악복합주민센터에 마련된 디지털 체험존에서는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키오스크 결제, 스마트 헬스케어를 비롯해 AI 바둑로봇, 스마트 스위치, 해피테이블 등 8종의 기기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체험존 현장에는 AI·디지털 활용 과정에서 생기는 불편사항을 상담해 주는 AI 디지털 상담존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29회 무안연꽃축제’ 기간에는 행사장에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부스를 마련해 로봇축구, AI 바둑로봇, 자율주행자동차 등 다양한 AI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