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민관경 연결로 안전한 도시 만든다 경찰·자율방범대와 첨단권역 합동순찰…범죄 취약도시 집중 점검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
| 2026년 06월 16일(화) 12:44 |
![]() 광산구가 첨단2동 일원에서 광산경찰서, 광산구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합동 야간 순찰을 진행했다. |
이번 합동순찰은 범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지역 안전 주체간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순찰은 공직자, 광산경찰서, 광산구 자율방범연합대원 등 130여 명이 참여해 △광주전자공고 인근 △광주보훈병원 인근 △봉산중학교 인근 등을 살피며 학교 주변과 주택가, 공원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범 시설과 안전 환경을 점검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민의 안전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가치”라며 “경찰, 자율방범대 등 지역 안전 주체들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