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봄에서 여름으로, 거리의 노래 버스킹’ 개최 광영동 가야아트홀 시민광장서 시민 참여형 거리공연 운영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
| 2026년 05월 18일(월) 12:44 |
![]() 광양시, ‘봄에서 여름으로, 거리의 노래 버스킹’ |
이번 공연은 광양시가 광영동 스포츠콤플렉스 3층에 조성한 시민 공연예술 연습공간의 이용 활성화와 거리공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8개 팀이 참여해 ▲대중가요 ▲클래식 ▲국악 ▲장구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저녁 시간대에는 시민광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근을 지나가던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가까운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거리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예술 연습공간은 49.42㎡(약 15평) 규모로 드럼세트, 키보드, 기타 앰프 등 기본 악기와 전문 음향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관료는 기본 1시간 기준 1만 원이며 추가 시간당 5천 원이다.
현재는 광영동사무소 방문 또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으며, 오는 6월부터는 MY광양 앱을 통한 예약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