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직원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업무자동화’ 교육 성료 부서별 행정업무를 기반으로 행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설계·실습 과정 운영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
| 2026년 04월 24일(금) 12:44 |
![]() 직원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업무자동화’ 교육 |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디지털 신기술 이해를 높이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 업무에 활용하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하루 8시간씩 총 40시간 대면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실습형 심화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여 직원들은 부서별 실제 업무를 바탕으로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의 비효율 요소를 분석하고 자동화 방안을 설계했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 이해와 보안 ▲문서 자동화 ▲전략적 프롬프트 작성 ▲검색 증강 생성(RAG) 활용 ▲업무 에이전트 설계 등이다.
특히 실습 과정에는 광양시가 올해 초 직원들의 업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광양시 비서 플랫폼 ‘웍스AI’를 활용해 실제 행정업무 적용 방안을 익히는 교육이 진행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국가직접 계속사업으로, 광양시는 ‘2020년 전남권역 유일 거점’으로 지정돼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