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

거동 불편 노인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최준규 기자 cjunk2@kakao.com
2024년 01월 09일(화) 07:01
금정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
[뉴스킹]부산 금정구는 관내 민들레돌봄의원(원장 강헌대)과 2024년 1년간'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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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금정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지자체 공모에 민들레돌봄의원과 함께 신청 선정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이 되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자신이 살던 곳에서 병원이나 시설에 가지 않고도 가정 내 돌봄이 가능함을 목적으로 한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돌봄에 더욱 노력하겠으며, 시범사업이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준규 기자 cjunk2@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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