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대마면 '대마家식당' 착한가게 255호점, '나눔 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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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대마면 '대마家식당' 착한가게 255호점, '나눔 재시작'

대마家식당 김철호 대표, 착한가게 255호점 재가입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지역사회 나눔 동참

영광군 대마면 대마家식당, 착한가게 255호점
[뉴스앤저널] 영광군 대마면 영장로에 위치한 대마家식당(대표 김철호)이 영광군 공식 연합모금처인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착한가게 255호점에 가입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가입은 지난 30일 이뤄졌다.

김철호 대표는 앞서 2022년 대마산단 전기차로에서 대복식당을 운영할 당시 착한가게 203호점에 가입하여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식당 운영 종료로 기부가 잠시 중단되었으나, 최근 대마家식당을 새롭게 개업하면서 착한가게 재가입 의사를 표명,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게 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이번 가입에 대해 "내 이웃을 돌보는 복지 영광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신 김철호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착한가게는 2018년 4월 1호점 개설 이후 2019년 7월 100호점을 달성했으며, 현재 총 256호점이 가입된 상태다. 이 기부 성금은 영광군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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