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NH농협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 |
캠페인은 출근시간에 맞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 및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목포시와 NH농협 목포신안시군지부 관계자들은 출근길 직원과 민원인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주요 내용과 기부 혜택을 상세히 안내했다.
목포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소개했으며, 최근 답례품에 추가된 전복과 새우 등 지역 대표 특산품을 홍보하며 기부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NH농협 목포신안시군지부는 '우리쌀+햇양파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 증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 30% 이내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