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특별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식 |
시구군 129명(시군 79명, 자치구 50명)의 기간제 근로자로 구성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전화 상담 및 현장 방문을 통한 체납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고의·상습 체납자에게는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일시적 경제 어려움 체납자에게는 분납 등 제재 완화를,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종철 전남광주특별시 자치행정본부장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자 실태조사 강화를 통해 공정한 조세 행정과 안정적인 지방세입 확충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징수와 세정·복지 연계를 통해 시민에게 따뜻한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