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준우승 |
김희순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 과정을 묵묵히 버텨내고 경기장에서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해 주어 고맙고 자랑스럽다.”라며 “늘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관계자 분들과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군을 대표하는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이 흘린 땀방울이 눈부신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횡성 관광 500만시대를 여는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