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군 레슬링팀 |
대회 결과 안재용(자유형 57kg)과 한현수(자유형 125kg)가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이중일(자유형 61kg)이 동메달을 추가해 단체종합우승의견인차 역할을 했다.
여기에 안재용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김재강 감독이 최우수지도자상을 휩쓸며 기쁨을 더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선수들이 격돌한 이번 무대에서, 칠곡군청 레슬링팀은 거침없는 활약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강팀’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지휘봉을 잡은 김재강 감독은‘오직 훈련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뒤를 받쳐준 칠곡군의 전폭적인 지원이 이번 쾌거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감사의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