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반값 할인 영광 쉼표 여행」 4월 신청 조기 마감 |
체류형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은 신청 첫날 영광 쉼표여행 누리집에 순간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지만, 타 지역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신청은 빠르게 마감됐다.
4월 신청자 분석 결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45%로 가장 많았으며, 개인 여행객 21%, 팀 단위 20%, 청년층 14%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인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이 349팀(38.3%)로 가장 많았으며 호남권 345팀(38%), 충청권 101팀(11.1%), 영남권 99팀(10.9%) 순으로 집계됐다.
영광군에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 직접 지원금 10억 원과 관광객 소비액 20억 원을 합쳐 총 30억 원 규모의 관광 소비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한국은행 산업연관표 기준으로 추정할 때 약 48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10억 원의 소득유발효과, 약 24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가 창출돼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