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곡성군연합회 제19‧20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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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곡성군연합회 제19‧20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새로운 리더십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 모색

곡성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곡성군연합회 제19‧20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앤저널]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곡성군연합회가 2월 28일 금요일 곡성군 군민회관 열린마당에서 제19‧20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농연 곡성군연합회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 전략을 모색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농업인의 단합과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농연 곡성군연합회 임원진 및 읍면 회장단을 비롯하여 곡성군 부군수 등 15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제19대 회장의 이임사, 한농연 깃발 전수, 제20대 회장 취임사, 주요 내외빈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제19대 한철우 회장은 "그동안 회원들과 함께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제20대 집행부가 곡성군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20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용주 회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한농연 곡성군연합회가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이루는 데 앞장서겠다"라며 "회원 간 단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홍영신 한농연 전라남도연합회장과 정창모 곡성군 부군수, 김요순 곡성군 부의장 등이 축사를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제20대 한농연 곡성군연합회에 대한 격려와 기대를 전했다.

한편,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한농연 곡성군연합회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news@news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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