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소방본부 |
‘2024년 시민 중심의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시민 누구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전문가로!” 구호(슬로건) 아래 연 10만 명 심폐소생술 교육을 목표로 추진된다.
그 첫걸음으로 울산소방본부는 2월 1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노인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119구급대원 중 최고의 교육 전문 강사로 꾸려진 전담팀이 △심폐소생술 시행 전 행동요령에 대한 이론 교육 △교육용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교육 등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울산지역 기업체, 기관, 단체 등이며, 교육 신청은 울산소방본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최근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성공 사례를 보면, 평소 직장에서 정기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라며, “기업체·기관·단체에서는 직장동료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교육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